마계대전 스타팅 멤버
수원과 성남의 깃발입니다.
비가 와도 많이 찾아오는 그랑블루...부러워요 >_<
제가 좋아하는 이관우 선수입니다. ^^
비오는 원정에도 불구하고 홈보다 많았던(-_-ㅋ) 성남 서포터즈
비가 내려도 다들 1층에 앉아서 열심히 응원하더군요. 멋졌습니다.
결승골의 시발점이었던 최성국 선수
제가 성남에서 모따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장학영 선수입니다. ^^
완소 모따신 >_< 귀화에서 국대에서 봤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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