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30

  1. 2010.04.29 스킨 교체 (2)
  2. 2009.07.01 [공지] 닉네임 변경합니다. (4)
  3. 2008.08.31 [질문] 티스토리에서 포스팅 왼쪽이 짤려서 나옵니다.
  4. 2008.08.17 TTB2 7월달 수익
  5. 2008.07.17 알라딘 TTB 시즌 2 적용
  6. 2007.12.30 요즘 영 블로그에 소홀하군요 (12)
  7. 2007.12.05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7년 12월 4일 (2)
  8. 2007.11.08 티스토리 정식오픈 축하합니다. (4)
  9. 2007.08.14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13일 (2)
  10. 2007.07.28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7년 7월 27일
  11. 2007.07.27 블로그 중독지수 (2)
  12. 2007.07.14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7년 7월 13일 (2)
  13. 2007.07.05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7년 7월 4일
  14. 2007.06.02 대략 낭패;;; (4)
  15. 2007.05.23 이번 기자실 통폐합에 대한 그만 님과 서프라이즈의 글입니다.
  16. 2007.04.21 10만힛 축전 (8)
  17. 2007.03.27 굳이 미투데이나 플톡에 글 쓰기 싫은 사람들은
  18. 2007.02.21 포스팅 하기 어렵다 ;ㅅ; (6)
  19. 2007.01.02 웹인사이드 개편 (10)
  20. 2007.01.01 12월 웹인사이드 통계 (6)
  21. 2006.12.28 방문자 수치가 이상하다?? (16)
  22. 2006.12.07 피드 통계가 없다 orz (4)
  23. 2006.12.01 11월 웹인사이드 통계 (2)
  24. 2006.11.27 이글루스 블로그 예절 캠페인 참가 (2)
  25. 2006.08.18 블로그 제목을 바꿔봤습니다.

스킨 교체

 요즘은 어째 블로그에 글 쓰는 것보다 스킨 교체가 더 잦다고 생각되는군요. -_-ㅋ 그나저나 예전처럼 마음에 드는스킨이  없네요. 좀 깔끔한 스킨이 마음에 드는데 요즘 업데이트 되는 스킨들은 너무 화려하거나, 글씨들이 작거나 해서 영 마음에 안 드네요. 그렇다고 예전처럼 태터 스킨 뜯어고치기엔 너무 귀찮고 orz

 포스팅을 자주 하긴 해야겠는데, 요즘은 축구도 많이 못 보는 편이라, 무얼 포스팅해야할지 영 감이 안 잡히는군요. ;ㅛ;
신고
TRACKBACK : 0 Comment 2

[공지] 닉네임 변경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파스크란'에서 '이른아침에'로 닉네임 변경합니다.

 예전부터 바꿀까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나름대로 오랫동안 쓰고 있던 닉네임이라 계속 쓰고 있었는데, 저작권법이 무서워 개정된 핑계로 과감히 바꿨습니다. ^^;;
 이른아침에와 우산셋이, 찟어진 우산을 두고 고민했는데, 결국 이른아침에로 결정했습니다. ^^;; 덩달아 블로그 이름도 '늦은 저녁에' 로 변경입니다. ㅎㅎㅎ
 자주 찾아와 주시는 분은 적지만(;ㅁ;) 그래도 알려 드려야 할 것 같아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사족) 닉네임과 블로그 이름 바꾸면서 프로필 사진의 나영 누님도 바꿔줘야 하나 고민하며 초상권 관련 정보를 검색했는데, 퍼블리시티권에 관해선 국내 판례가 일정치 않은데다, 블로그의 프로필 사진으론 퍼블리시티권이나 초상권 침해가 성립되지 않는 것 같더군요. (법이란 게 워낙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인 게 많지만요. -_-ㅋ) 그래서 나영 누님 사진은 냅뒀습니다. ㅎㅎㅎ
신고
TRACKBACK : 0 Comment 4

[질문] 티스토리에서 포스팅 왼쪽이 짤려서 나옵니다.

 예전 스킨에서도 그랬던 기억이 나는 걸로 봐서 지금 스킨 문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 알라딘 ttb2 때문인가도 싶지만, 항상 그러는 것도 아니고 특정 포스팅에서만 그러는 것도 아니라;;; 왜 그런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_-ㅋ 방금 확인했는데 블로그 사이드바의 댓글과 트랙백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그러더군요.

 혹시 이유나 대처법 아시는 분 없으신가요?  ;ㅅ;
신고
TRACKBACK : 1 COMMENT : 0

TTB2 7월달 수익

 보름 동안 948원이군요. 약관에는 따로 언급이 없기는 했지만, 다른 광고와 마찬가지로 클릭 수와 단가는 정확히 공개는 안 하겠습니다만, 애드클릭스와 비슷합니다. 단 책 광고이다 보니 다른 광고보다 클릭률이 좀 높다고 느껴지는군요. 뭐 저라도 피씨클리너(-_-ㅋ)같은 광고보다는 책 광고에 손이 가겠네요. 

 계속 지켜와야겠지만 한 달에 1500원 정도는 무난할 거 같네요. 잘려버린 애드센스를 제외하고는 지금까지 단 광고 중에 가장 클릭률과 수익이 많군요. ^^;; 앞으로 넉넉히 일 년은 두 달에 한 번씩 나올 금서목록 사는 데 큰 도움이 되겠네요. ㅎㅎㅎ

 TTB2를 단 다른 분들의 수익도 궁금한데 관련 포스팅이 안 보이는군요. 18일이 되어서 이벤트 결산도 지급되면 좀 보일까요? ^^;;

 
신고
TRACKBACK : 1 COMMENT : 0

알라딘 TTB 시즌 2 적용

TTB2 기본 소개
TTB2 오픈 이벤트

 이번에 알라딘에서 클릭당 지불지급(지불은 일본식 한자어라는군요.)도 추가된 TTB 시즌 2가 새롭게 나왔기에 한 번 적용해봤습니다. 그전까지 달아 놓았던 애드클릭스는 워낙 안습한 클릭률이라 orz... 어설픈 광고보다는 차라리 이 TTB를 적용시키는 게 낫겠다 싶어서 테스트 겸 달아봤습니다.

 달면서 버그로 보이는 걸 몇 개 발견했는데, 이게 가장 많이들 사용할법한 일반스타일의 광고에서만 보이더군요. 우선 파이어폭스3에서는 광고가 아랫부분이 살짝 잘려서 나옵니다. 막 설치를 해 아무 확장기능을 안 한 상태에서 이렇게 나오는 걸로 봐서 다른 분들에게도 마찬가지일 듯...  또 하나는 광고를 설정할 때 너비를 조절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만, 제대로 조절이 안 되더군요. 스크립트 부분을 만져봐도 그러던데, 차라리 다른 스타일처럼 사이즈가 고정되게 만드는 게 헷갈리지 않을 거 같네요. 괜히 건드려보겠다고 낑낑대다 시간만 버렸습니다.  ;ㅅ;

 TTB에 이어서 블로거들에게 괜찮은 광고 서비스를 내놓은 알라딘인데,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신고
TRACKBACK : 1 COMMENT : 0

요즘 영 블로그에 소홀하군요

 요 며칠 일이 있어서 시간이 없던 탓도 있고, 연말이라 이래저래 노느라;;; 포스팅을 하기는커녕 제 블로그에도 들른 적이 별로 없군요. -_-ㅋ

 새해 맞이해서 제 블로그 이름과 닉네임까지 바꿀까 생각 중이긴 한데... 이게 영 귀찮기도 하고, 시간이 별로 안 나기도 하고 ㅠ,ㅠ

 벌써 내일이 올 한해의 마지막 날이군요. 별로 충실하지 못했던 한 해라 참 안타깝습니다. ;ㅅ; 내년엔 꼭 충실하고 만족스러운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조금 이르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고
TRACKBACK : 0 Comment 12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7년 12월 4일

이 글은 serapp님의 2007년 11월 21일에서 2007년 12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신고
TRACKBACK : 0 Comment 2

티스토리 정식오픈 축하합니다.

티스토리 정식오픈 안내

 이글루를 떠나고 이곳저곳을 떠돌다 마침내 정착한 티스토리,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이젠 정식으로 오픈을 했군요. ^^;;

 이제 베타를 끝내고 정식오픈이 됐으니 기존의 사용자들뿐 아니라, 새로운 사용자들, 그리고 지켜보는 블로거들의 눈이 한층 매섭게 빛날 텐데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해서 안정적이고 멋진 서비스를 부탁합니다. 티스토리 화이팅~~  ^^
신고
Trackback 3 Comment 4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13일

이 글은 serapp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3일 내용입니다.

신고
TRACKBACK : 0 Comment 2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7년 7월 27일

  • 블로그 방문자가 갑자기 늘어 이번엔 무슨 키워드로 들어왔나 확인하니 네이버에 '조재진 이라크전 욕'으로 들어오시더군요. -_-;;; 난 그거 포스팅 한 적 없다구orz 오후 4시 30분
  • 도메네크와 베어백의 2MD 전술 : 웃... 나도 모르게 설득되고있어 ㄷㄷㄷ 오후 4시 31분
  • 내일 친구들과 조조로 '화려한 휴가' 보기로 했습니다. 영화가 기대가 되네요. 오후 5시 43분

이 글은 serapp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27일 내용입니다.

신고
TRACKBACK : 0 COMMENT : 0

블로그 중독지수


68%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Free Online Dating from Mingle2


 꽤 높은 걸까요;;;;;

신고
Trackback 3 Comment 2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7년 7월 13일

이 글은 serapp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13일 내용입니다.

신고
TRACKBACK : 0 Comment 2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7년 7월 4일

이 글은 serapp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4일 내용입니다.

신고
TRACKBACK : 0 COMMENT : 0

대략 낭패;;;

 스킨을 꽤 오랜만에 바꾸다 보니 웹인사이드와 아날리틱스 코드를 붙여 넣는 걸 까먹고 있었군요. -_-;;; 어제 갑자기 방문자 수가 늘어나서 일단 리퍼러를 확인해보니 네이버에서 '네덜란드전'으로 제 포스팅 하나가 검색되어 들어오시는 것 같던데(근데 출전 명단도 아닌 예비 명단일 때 포스팅이 노출이 -_-;;;) 한 번 통계나 볼까 했더니 대략 낭패 ;ㅁ; 또 스킨 덜 수정한 게 있으려나 -_-ㅋ

 그런데 아날리틱스는 소스코드가 찾기 어렵네요. ;ㅁ; 한참을 못 찾다가 간신히 찾았습니다. ^^;;
신고
TRACKBACK : 0 Comment 4

이번 기자실 통폐합에 대한 그만 님과 서프라이즈의 글입니다.

기자실, 그 달콤한 허니팟
기자실 폐쇄가 위헌?
기자실 폐쇄가 알권리 침해? 솔직해집시다.

 TV나 신문에서 보도되고 있는 분위기와는 정 반대의 이야기라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인터넷을 제대로 못 해서 잘 못 가던 올블로그에 가도 역시나 기사들과는 정 반대의 분위기로 이번 기자실 통폐합을 보는군요. 또 서명덕 기자님 역시 기자실 일단 없애봅시다. 이젠 변해봅시다 라는 글로 최소한 변화의 필요성을 말씀하셨네요.

 블로고스피어에서 영향력이 큰 두 분의 기자님들의 글을 보면서 새삼스레 우리가 얼마나 만들어진 여론에 좌지우지됐나 두려워집니다. 위 글들을 보기 전까지는 저는 마냥 이번 기자실 통폐합이 잘못된 정책인가보다 라고 생각했거든요. 너도나도 한목소리로 잘 못했다고 그러니까요...(사실 노 대통령의 정책이 안 그랬든 적이 없던 것 같지만요. -_-;;) 조금 뜬금없을지 모르지만 어제 인상깊게 읽었던 '마왕'이란 책도 생각이 나네요. ^^;;

 그래도 블로그를 통해서 한쪽만의 생각이나 의도가 아닌 다른 생각들을 볼 수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이 블로고스피어는 획일화되지 않은 다양한 의견들이 떠돌아다니길 ^^;;

 먼가 머릿속 생각과는 다른 두서없는 글이 써진 거 같은데;;; 시간이 다 돼가서 ;ㅁ; 이런 글이나마 공개해야겠군요. ㅠ.ㅠ
신고
TRACKBACK : 1 COMMENT : 0

10만힛 축전

 친구 녀석을 닥달해서 축전을 얻어내긴 했는데 이놈이 그리기 귀찮았는지 -_-;;;  공개하기 거시기한 그림을 그려놨네요. 뷁!!!  이걸 공개하지 말까 하다가;;; 그냥 접어만 놓습니다... -_-ㅋ


넌 좀 맞아야겠다 -_-


 
신고
TRACKBACK : 0 Comment 8

굳이 미투데이나 플톡에 글 쓰기 싫은 사람들은

 방명록의 이름을 바꿔서 거기에 자신이 할 줄씩 글을 적는 건 어떨까요...  (물론 태터나 티스토리 같은 방명록이 있고 자신이 방명록 이름을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에 한하겠습니다만...)

 왠지 미투데이나 플톡에 로그인 하는 게 귀찮았던 어느 날 생각한 건데, 스킨을 건드려 방명록 이름 바꾸는 게 영 귀찮게 느껴져서 포기했습니다. ^^;;; (빌어먹을 귀차나즘 -_-ㅋ)

 자신의 블로그에 짧게 포스팅 하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짧은 글을 쓸 수 있는 곳이랑 짧은 글만 쓰게 되어있는 곳이랑은 분명 다른 느낌이니까요...
신고
TRACKBACK : 0 COMMENT : 0

포스팅 하기 어렵다 ;ㅅ;

 인터넷이 끊기고 한 3주 정도 도서관에서 한 시간 정도만 인터넷을 이용하다 이번에 다시 살아나니 영 어색하군요. -_-;;; 특히 포스팅 하기가 왠지 어렵군요;; 예전엔 별 생각 없이 슥슥 썼는데, 요즈음엔 영 안 써지더군요. ;ㅅ;

 나름대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던 축구 관련 포스팅도, 아침에 일어나려고 일찍 자 버리면 그냥 지나치기 일쑤고, 워낙 재미없는 생활을 하는 중이라 딱히 잡담용 포스팅도 없고 말이죠. orz

 덕분에 요새 영 블로그에 소홀하군요. ㅠ.ㅠ 좀 더 신경을 써줘야 할 텐데......
신고
TRACKBACK : 0 Comment 6

웹인사이드 개편

 좀 전에 확인해볼 게 있어서 웹인사이드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프가 삐까번쩍하게 바뀌었더군요. 아래 포스팅을 할 때까지는 말짱(?)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프가 바뀌고 12월 통계를 알아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그래프 변경 이외에도 공지사항을 확인해 보면 여러 가지 변화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유입포탈메뉴가 눈에 띄네요. ^^;;

 또 위 공지사항 전에 https 스크립트 변경 안내에 대한 공지가 있습니다. 변경을 안 했어도 지금까지 무사히 분석이 되긴 했습니다만,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잽싸게 변경을 했습니다. ^^;; 혹시 몰랐던 분들은 확인 후 변경해두세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스크립트를 변경한 이후로 분석이 안 되는군요. 일단 문의를 했으니 답변을 확인하고 다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포스팅을 보고 변경을 하신 분들에겐 정말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드릴 말이 없습니다. ㅠ,ㅠ
신고
TRACKBACK : 1 Comment 10

12월 웹인사이드 통계

 2006년 12월 웹인사이드 통계입니다. 다음해에는 2007년 1년 동안의 통계를 낼 수 있겠네요. ^^;;

분석 보기



이번달의 주목할 점은 역시 네이버입니다. 올블 제휴 이후로 많은 분이 네이버 검색을 통해 들어오네요. 제 블로그의 수치를 보니 12일 부터 검색이 되었던데, 그걸 까먹고도 굉장한 양입니다. 이번 1월엔 어느 정도나 들어올지 궁금하군요. 다들 네이버라고 하면 불펌을 걱정하시는데,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네이버에선 사용자에게 좀 더 강력하게 저작권에 대한 홍보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네이버 뿐 아니라 다른 포탈들도 마찬가지고요. ^^;;
신고
Trackback 2 Comment 6

방문자 수치가 이상하다??

 제 블로그의 사이드바에서 방문자 수치를 보면 24일부터 200대 후반에서 놀고 있는데, 웹인사이드나 아날리틱스로 확인해 보면 100대 입니다.


 티스토리의 로봇 방문횟수 제외 플러그인이 제대로 작동이 안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군요. 혹시 이유를 아시는 분 계시나요?
신고
TRACKBACK : 1 Comment 16

피드 통계가 없다 orz

 티스토리가 태터툴즈 1.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된다는 소식에 가장 기대하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피드 통계인데...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 없군요. orz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그래도 가장 바라는 플러그인 중 하나였던 로봇의 방문횟수 제외 플러그인이 추가돼서 다행이군요. ^^;; 같이 추가된 Graphic Statistics 플러그인(이거 티스토리의 플러그인 제목을 복사해온 거라 링크가 그대로인데 tistory,com으로 콤마가 찍혀있군요.)으로 통계를 봐도 오늘 방문자가 아래로 뚝 떨어진 게 눈에 확 띄는군요. ^^

지금 이 글을 쓰려고 새 탭에 관리자 화면을 새로 띄워놓고 이것 저것 만져봤는데, 통계가 플러그인 메뉴로 들어가 있군요. 플러그인 중에 리퍼러 통계, 키워드 기록, 방문자 기록이 있어서 그 사용 여부에 따라서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 것 같은데, 처음 사용하기엔 통계가 어디 있는지 헤맬 가능성이 보여(제가 그랬습니다. ;ㅁ;) 직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플러그인/통계 정도로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플러그인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보이네요. 관리자 화면에서의 플러그인 설명이나, 티스토리 가이드에 나와있는 설명들론 기존 태터툴즈를 사용하던 사용자라면 몰라도, 티스토리로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이 이해하기엔 너무 간단해 보입니다. 당장 저만 해도 리퍼러 기록과 방문자 기록의 설명 중 태터툴즈 컴포넌트가 대체 먼지 이해가 안 되더군요. 차라리 관리자 화면에서라고 표현되었다면 몰라도요. 몇몇 플러그인도 그렇지만, 특히나 Graphic Statistics 같은 경우 치환자가 무슨 소리인지, 대체 어떻게 삽입하면 어떻게 보인다는 것인지 처음 접하는 유저가 이해하기엔 어려워 보입니다.

티스토리를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설치형 블로그들에 접근하기엔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사용자들에게 굳이 설치나 관리를 어렵게 하지 않더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개인적으로 태터툴즈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플러그인에 대해 처음 접하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도움말이 자세히(스샷까지 곁들여서 ^^)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오늘부터 티스토리의 오픈베타 시작이군요. 앞으로 블로그 스피어에서(이 단어를 대체할만한 무난한 용어 없을까요? 이건 좀 전문적으로 보여서 orz...) 좋은 활약을 기대합니다. ^^ 

잡설) 그나저나 제목과는 별 상관 없는 글이 돼버렸군요. orz
신고
TRACKBACK : 0 Comment 4

11월 웹인사이드 통계

 11월 한달동안 제 블로그를 다음 웹인사이드로 분석한 결과입니다. ^^;;

분석 보기


이것들 외에도 다양한 분석이 있지만, 일단 관심 가는 항목은 이 정도군요. 역시 우리나라에서 벤치마킹한 분석툴이라 그런지 태터에서 사용하던 Trace Watch보다 편합니다. ^^;; 앞으로 티스토리의 분석으로 많은 분이 활용할 걸로 예상되는데, 다른 블로그의 통계도 보고 싶군요.


신고
TRACKBACK : 1 Comment 2

이글루스 블로그 예절 캠페인 참가

블로그 예절 캠페인이란?

이글루스에서 블로그 예절 캠페인을 시작하여 참가하고 배지를 달았습니다. ^^;; 이 캠페인에 참가하는 분들이 많던데, 정말로 여기나온 기분 좋은 블로깅을 위한 좋은 습관들을 잘 지켜 다들 즐거운 블로그 생활을 하면 좋겠습니다. ^^

뱀다리) 이글루에선 사이드바가 죄다 치환자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다는 데 살짝 헤맸는데, 티스토리엔 이상하게 태터툴즈 배너와는 다르게 왼쪽으로 붙어서 계속 헛짓을 하다가 그냥 공지사항 밑으로 올렸네요. orz...

                                        
신고
TRACKBACK : 1 Comment 2

블로그 제목을 바꿔봤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카운터가 2만힛을 돌파했는데 머 할 일이 없어서 뜬금없이 바꿔봤습니다;;;;; 파스크란의 낙서장이란 제목은 원래가 이글루스에서 쓰던 이름이라 먼가 멋들어지게 바꿔볼까 생각을 하다 예전에 http://www.blogsome.com이란 곳에 블로그를 만들었을 때 이름 지었던 '네 멋대로 해라'의 영어 제목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

한글로 멋들어진 이름을 짓고 싶기는 했는데 별로 생각나는 제목이 없더군요. 하얀 로나프 강에서 먼가 따고 싶기는 해도 블로그에 그에 관련된 글은 하나도 없고, 닉넴도 무단으로 쓰고 있는데;;;;; 차마 그럴 순 없고;;; 역시 전 창작엔 영 소질이 orz....
신고
TRACKBACK : 0 COMMENT :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