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에 해당되는 글 20

  1. 2009.07.20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9년 7월 19일 (4)
  2. 2009.07.16 [k리그] 동궈 리그 득점 정리 (수정중)
  3. 2009.07.05 동궈 또다시 헤트트릭
  4. 2008.10.24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3일
  5. 2008.07.30 [K리그] 성남, 이동국 선수 영입 (4)
  6. 2007.08.31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30일
  7. 2007.08.30 이동국 선수가 데뷔골을 넣었네요 (6)
  8. 2007.02.25 이동국 선수 참 아쉬웠습니다. ;ㅅ;
  9. 2007.02.24 미들스브로와 레딩의 출전 명단 (2)
  10. 2007.02.01 이동국 선수 미들스브로 이적 (4)
  11. 2007.01.21 이적시장에선 유니폼 입은 사진만이 믿을 수 있다 (4)
  12. 2006.11.07 포항 대 울산 이동국 선수 골장면 및 활약상 (6)
  13. 2006.11.05 이동국 복귀 2경기 만에 골 (3)
  14. 2006.10.27 이동국 선수 수원전 엔트리 합류 (2)
  15. 2006.04.21 이동국 선수 수술을 마쳤군요. (6)
  16. 2006.04.13 이동국 선수 결국 수술을 결정했군요. (11)
  17. 2006.04.10 이동국 선수 월드컵 출장 불투명... (4)
  18. 2006.04.07 십자인대 파열 아니라며!!!!!!!!!!!! (6)
  19. 2006.04.06 이동국 선수 2~3주 후면 복귀 가능하다는군요. (6)
  20. 2006.04.05 이동국 선수 부상!!!!!!!! (7)

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9년 7월 19일

  • 동궈 무려 5경기 연속골에 이번에도 두 골로 리그 14경기 14골 득점 1위군요. ㄷㄷㄷ 누구 말과는 다르게 후반전에 골 넣고 말이죠. ㅋㅋㅋ(축구 이동국 k리그 허정무 골)2009-07-19 09:40:06

이 글은 파스크란님의 2009년 7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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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동궈 리그 득점 정리 (수정중)

 
 전반  4분
 전반  30분
 전반  43분
 전반  44분
 후반  5분
 후반  7분
 후반  18분
 후반  20분
 후반  22분
 후반  29분
 후반  31분
 후반  42분

 뭐 감독의 인터뷰에 짜증나서 한 번 정리해본 동궈의 리그 득점 기록입니다. 아직 추가로 정리해야할 게 많아 며칠내로 수정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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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궈 또다시 헤트트릭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15172

골 장면은 위 링크에 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익스(-_-ㅋ)로 들어가셔서 팝업뷰어로 보시면 됩니다.

 이전부터 이동국 선수의 팬인지라 요즘 골포풍 소식에 너무 기분 좋습니다. >_<乃 그동안의 안 좋은 선입견 + 유럽에서의 실패 때문에 폄하를 당하는 선수인데, 꼭 다시 국가대표에 뽑혀서 그동안의 한을 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ㅅ;

 그나저나 왠지 저번 월드컵 직전과 분위기가 비슷한 게 이럴 때 부상을 조심하기 바랍니다. 이동국 화이팅~~

사족) 유럽에서의 실패 때문에 국내용 어쩌고 하는 건 그럭저럭 참고 넘어가겠는데, 역대 국가대표 득점 10위 안에 들어 있는 선수보고 국대에서 골을 못 넣는다고 하는 사람은 뭔지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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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3일

  • 일본 라이트노벨 발행부수 > 역시나 슬레이어즈, 압도적이군요. 작안의 샤나는 2권까지 사보고 때려쳤는데 꽤 많이 팔렸네요. 그나저나 성계 시리즈는 우리나라에 다시 들어올 순 없는건가 ;ㅅ;(라이트노벨 발행부수 슬레이어즈)2008-10-23 12:53:07
  • 기사 링크 >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국대 돌아오려면 봉사활동하라니 좀 한심해 보이는군요. -_-ㅋ 국가대표를 실력 보고 뽑는거지 무신 봉사활동;;;(이동국 음주 국가대표 복귀 사회봉사활동)2008-10-23 21:06:03
  • 기사 링크 > 차라리 말을 하지 말던가 -_-ㅋ 대통령이란 사람이 이게 뭐니 이게…(이명박 대통령 펀드 산다며)2008-10-23 21:38:57

이 글은 파스크란님의 2008년 10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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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성남, 이동국 선수 영입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4호 이동국 성남으로 오다”

 성남으로 영입 무산, 대전과 협상 중이란 소문이 돌던 이동국 선수가 결국 성남으로 영입이 확정됐습니다.

 몸 상태가 어떤가와 팀에 얼마나 빨리 녹아드느냐에 따라 시간 차이가 있겠지만, 모따, 두두와의 삼각 편대를 상상하면 그저 ㄷㄷㄷ 하군요.  원톱이지만, 공을 나와서 받아주며 연결하는 스타일에, 패스와 크로스가 좋은 선수여서 모따 선수보다는(어떤 상황이든지 잘 해주는 선수니 ^^;;)  두두 선수와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되네요.

 문제라면 김동현 선수군요. 조동건 선수가 없다면 또 모르겠지만, 김동현 선수가 세 번째 공격수 정도로 만족할 수 있을지... 아직 상황을 지켜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계속 남아줬으면 좋겠네요.  ;ㅁ;  아니면 상무로 2년 임대를 생각해보는 것도;;;;

 덤으로 이천수 선수의 수원 임대도 확정됐습니다.  이천수 인터뷰, "수원에 우승 안겨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임대료만 8억이라는 소리가 들리던데, 인터뷰 내용 중에 1년 뒤에 자신이 잘했다면 계속 수원에 남아있을 거라는 내용으로 봐서 이적 조항이 포함된 계약으로 보이네요. 성남과 수원의 스쿼드는 그저 ㄷㄷㄷ  다른 팀의 팬 분들은 그저 한숨만 나올 듯 -_-ㅋ 그래도 두 팀 모두 내년에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할 테니, 올해의 치욕적 성적을 만회해 주겠지요. ^^;;

 아무튼 이 두 선수로 K리그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워낙 관중이 없는 성남이 이동국 선수 덕분에 경기장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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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30일

이 글은 serapp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30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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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선수가 데뷔골을 넣었네요

FT Middlesbrough [2 - 0] Northampton T.

53' [1 - 0] F. Rochemback


66' [2 - 0] D. Lee


Copyright © 1998-2007 LiveScore.com  

 참 오래 걸렸습니다. ;ㅁ;  이동국 선수 선발출장 소식에 꼭 중계를 보고 싶었지만 현지 방송사 사정으로 중계를 안 해줘서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골 소식이나마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골 영상은 안 보이는데 저녁때 다시 찾아봐야겠네요.

 앞으로 차차 선발 출장을 늘리며 득점을 계속해주길... 라이언킹 화이팅~~ 



동영상 출처는 다음 카페 아이러브 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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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선수 참 아쉬웠습니다. ;ㅅ;

 기다린 보람이 있게 늦었지만 이동국 선수가 교체 출장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기뻤는데 불과 10분도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멋진 슈팅 두 방을 보여주더군요. 주특기인 발리슛이 아깝게 골대를 맞추기도 하고, 종료 직전엔 과감한 슈팅... 앞으로 EPL에서 활약을 기대하게 한 짧지만 강렬한 10분이었습니다. ^^;; 차근차근 입지를 강화해 나가면서 조속히 골 소식을 들려주면 좋겠네요. 이동국 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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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스브로와 레딩의 출전 명단

1. Mark Schwarzer    
24. Andrew Davies    
8. Jonathan Woodgate    
12. Emanuel Pogatetz    
33. Andrew Taylor    
27. Lee Cattermole    
7. George Boateng    
3. Julio Arca    
19. Stewart Downing    
9. Mark Viduka    
20. Ayegbeni Yakubu    

Sub
22. Brad Jones  (GK)    
2. Stuart Parnaby    
16. Jason Euell    
18. Dong Gook Lee    
25. James Morrison  

1. Marcus Hahnemann    
2. Graeme Murty    
29. Michael Duberry      
16. Ivar Ingimarsson    
3. Nicky Shorey    
10. Stephen Hunt    
4. Steve Sidwell    
15. James Harper    
7. Glen Little    
24. Shane Long    
8. Leroy Lita    

SUBS  
32. Adam Federici  (GK)    
6. Brynjar Gunnarsson    
11. John Oster    
12. Dave Kitson    
23. Ulises De la Cruz 

출처 : 사커월드

 12시에 시작하는 미들스브로와 레딩의 경기, 설기현 선수는 명단에서 빠져있고, 이동국 선수는 드디어 교체 멤버에 이름을 올렸군요. ;ㅅ; 제발 조금이라도 빨리 교체 투입해서 뛰는 모습을 보면 좋겠습니다. 이동국 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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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선수 미들스브로 이적

 드디어 입단식까지 마치고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ㅅ;  처음 이적 이야기가 나온 이후로 협상이 질질 끌어지길래 그동안 숱한 이적설과 마찬가지로 급물살에서 암초 이후 결렬로 이어지나 정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이적을 하게 되서 참 다행입니다. ㅠ,ㅠ  

 부디 미들스브로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말 아스날전에 출장이 가능하다는 소문이 솔솔 풍기던데 꼭 나오면 좋겠네요. >_<

 이동국 선수, 이제부터는 그동안의 마음 고생은 털어 버리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동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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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에선 유니폼 입은 사진만이 믿을 수 있다

 왜냐하면 바로 이런 기사가 튀어나오기 때문이지요. -_-ㅋ (혹시 글자가 깨지시는 분들은 인코딩을 UTF-8로 바꿔보세요. 파이어폭스여서 그런지 깨져서 보이더군요.)

 어제 미들스브로 홈페이지에 이적 확정 기사가 났다는 소식을 들었어도, 이동국 선수의 이적을 바로 기뻐하지 못했었는데... 그저 하루빨리 이동국 선수가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을 보고 싶을 다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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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 울산 이동국 선수 골장면 및 활약상



경기를 못 봐서 하이라이트라도 보고 싶었는데, 오늘 다음 카페에 가보니 있기에 잽싸게 업어왔습니다. ^^;;

확실히 위치선정, 슈팅력, 움직임, 패싱력까지... 그동안 국가대표에서 공격수 자리를 차지했던 다른 선수들에겐 안된 말이지만 한 수 위라고 자신 있게 말하겠습니다. 부상을 당하고 오히려 축구 감각이 는 것 같습니다. 이동국 선수의 팬으로 수원과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장을 해서 멋진 활약을 하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하이라이트긴 하지만 포항의 경기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시원시원하게 잘하네요. 최근에 본 경기가 저번 부산과의 경기였는데, 수원과는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만약 포항이 이번 시즌 우승을 한다면 앞으로 K리그에도 외국인 감독과 공격 축구가 점차 퍼지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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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복귀 2경기 만에 골



이동국 선수 오늘 울산과의 경기에서 후반 8분에 교체로 나와서 5분 후인 13분에 헤딩골을 넣었습니다.

경기를 못 봤습니다만, 게시판을 둘러 보니 울산은 몇 번의 골 찬스를 아깝게 놓친 것 같았고, 이동국 선수는 골장면 뿐 아니라 여러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보여준 것 같더군요. 결국 울산이 플레이오프를 못 나오게 되어 아쉽지만 이동국 선수가 2경기만에 복귀 골을 넣어준 게 너무 기분 좋네요.

이번 시즌 9경기 7골 1도움입니다. 정말 무지막지한 포스... 새삼 월드컵때 나오지 못한 게 너무 아쉽네요.  ;ㅅ; 플레이오프란 제도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수원과 포항의 경기가 기다려 지는 건 어쩔 수 없군요. ^^;;

이동국 선수, 앞으론 부상 없이 활약을 보여주기를 기원합니다. 라이언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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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선수 수원전 엔트리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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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플레이오프를 확정 지은 만큼, 몸 상태에 문제가 없다면 이동국 선수를 출전 시켜서 경기 감각을 회복시킬 생각인 것 같습니다.

이번 수원과 포항의 경기는 꼭 봐야겠습니다. >_< 이동국 선수가 짧은 시간이나마 그라운드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이동국 선수 정말 그리웠습니다. ㅠ,ㅠ 앞으로 부상 없이 활약을 계속해서 국가대표로 다시 뛰는 모습을 하루 빨리 보고 싶습니다. 라이언킹 화이팅~~

Canon PowerShot G3 | 1/40sec | F/2.0 | 0.00 EV | 7.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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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선수 수술을 마쳤군요.

마취 깨어난 이동국 "수술 잘 됐나요"

성공적이었다니 다행입니다. 부디 하루빨리 완쾌해서 그라운드에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그런데 인터뷰 중 "2002년 월드컵에서 못 뛰었던 이동국이 그동안 받은 팬들의 사랑을 이번 독일월드컵에서 골로 보답해주고 싶어했다"며 "무릎부상으로 다시 한번 좌절을 맛보고 그동안 맘 고생을 심하게 했다" 이라고 했다는데... 정말 안습입니다.ㅠ,ㅠ 그 숱한 비난을 받고도 저런 소리를 하다니, 그간 우리나라 국가대표 공격수들은 죄다 성인군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항상 들려오던 소리 개발, 홈런왕 등 저도 저런 소리를 안 했었다고 말하진 못 하겠습니다만 다들 이제 정신차리고 선수들을 응원하고 감싸주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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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선수 결국 수술을 결정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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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진단 결과 인대가 완전히 손상된 것으로 판명이 되어 현지에서 수술을 받기로 했다는군요. 너무도 안타깝지만, 그래도 참 다행인 소식입니다. 혹시나 재활에 실패해서 월드컵도 못 나가고 후유증에 시달리면 어쩌나 너무도 걱정했었는데 말이에요...ㅠ,ㅠ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이제야 비로소 제대로 날아오르던 선수인데... 아마 다들 황선홍 선수가 머리에 떠올랐을 겁니다. 갑작스런 큰 부상으로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게 된 것뿐 아니라, 선수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마찬가지였던 숱한 비난들... 그리고 황선홍 선수라는 선례가 있음에도 이동국 선수가 부상을 단 이 마당에도 쓰레기 같은 소리를 지껄여대는 일부 축구팬이라는 사람들까지......

역사는 돌고 도는 거라지만 이건 주기가 너무 짧군요. 그래서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이동국 선수 아직 당신에겐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이젠 월드컵을 잊고 부상회복에만 신경을 써서 하루라도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다시 서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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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선수 월드컵 출장 불투명...

 다음은 대한축구협회 윤영설 의무위원과의 인터뷰 전문이 있는 기사입니다.

기사보기

이미 소식을 들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처음 발표와는 다르게 이동국 선수는 십자인대가 파열이 되었습니다. 원래라면 수술을 해야겠지만, 월드컵이 코앞에 다가왔기 때문에 이동국 선수는 재활치료를 거쳐서 이번 월드컵에 꼭 출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외국에서 재활치료를 하겠다고 했네요.

팬으로써는 안정적이게 수술을 해서 나중에 후유증이 없었으면 하지만, 이동국 선수는 이번 월드컵에는 꼭 나가고 싶겠지요. 이번 월드컵에서 그동안 숱한 비난을 받던 이동국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돼버리다니 ㅠ,ㅠ  정말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부디 재활치료가 잘 돼서 후유증 없이 월드컵에서도 활약을 할 수 있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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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파열 아니라며!!!!!!!!!!!!

"이동국, 월드컵 위험하다!"

대체 어제의 기사는 먼지;;; 오늘의 토탈사커 기사를 보니 이동국 선수 가벼운 [wp]십자인대[/wp] 파열이라는군요. 한 달이나 한 달 반이면 그라운드에 설 수 있다고 하는데...

저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십자인대라는 게 아무리 부분파열이라 하더라도 가볍게 생각할 부상이 아니어서 갑자기 엄청 걱정이 되는군요.

마음 같아서는 앞의 기사를 믿고 싶지만, 이 기사는 토탈사커에서 현장 기자 수첩을 쓰는 김세훈 기자의 글이라서 이쪽이 정확할텐데... 그야말로 안구에 쓰나미가 몰아칩니다. ㅠ,ㅠ

이동국 선수, 제발 빨리 회복해서 그라운드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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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선수 2~3주 후면 복귀 가능하다는군요.

이동국 '천만 다행', 2~3주 후면 복귀 가능

정말 그나마 다행이로군요. 2~3주라면 짧은 기간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최악의 경우 월드컵에 못 나올 경우도 있었으니만큼,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도 최근 연속골 행진에 너무도 컨디션이 좋아 보였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루빨리 회복해서 다시 컨디션을 찾아서 포항에서도, 국가대표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골을 터뜨려 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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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선수 부상!!!!!!!!

이동국 '4경기 연속골', 부산 22경기 연속무승 '타이 기록

이런 낭패가... 월드컵을 얼마 안 남겨둔 시점에서 이동국 선수가 부상이라니 orz... 제발 정말 제발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랍니다.

그토록 많은 욕 속에서 드디어 인정을 받아 가는데, 많은 사람이 말하는 K리그에서의 골이 형편없다는 그 말도, 이번 시즌의 연속골 활약으로 입들을 닫아 가는데, 이런 시기에 부상이라니요... 훌훌 털고 일어나서 K리그에서 활약하고 월드컵에 가서 라이언킹의 위력을 떨칠 수 있기를, 더는 사람들로부터 상처받지 않기를 이동국 선수의 팬으로써 간절히 바랍니다.

이동국 선수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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