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에 해당되는 글 29

  1. 2006.12.14 티스토리 플러그인 안내 #1 (8)
  2. 2006.11.12 태터툴즈 1.1 설치
  3. 2006.10.22 태터툴즈 스킨 공모전 결과 발표 (2)
  4. 2006.08.22 티스토리에 있었으면 좋겠는 플러그인 (10)
  5. 2006.07.21 차칸아이님의 텍스트 이모티콘 플러그인 설치 (2)
  6. 2006.06.26 태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2)
  7. 2006.06.15 태터툴즈 1.0.6 등장!!! (7)
  8. 2006.06.02 스팸 트랙백의 역습 (10)
  9. 2006.05.27 오마이뉴스 블로그 버그 발견
  10. 2006.05.26 이제 스팸 댓글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까? (2)
  11. 2006.05.26 티스토리닷컴 떨어졌네요. ㅠ,ㅠ (6)
  12. 2006.05.22 오마이뉴스의 블로그 메뉴얼 (9)
  13. 2006.05.18 태터 위지윅에서 미디어 삽입에 버그가 있나요? (2)
  14. 2006.05.17 리퍼러 로그 정리 플러그인
  15. 2006.05.10 태터 1.0.5 설치
  16. 2006.05.10 태터 1.0.5 버젼이 나왔군요 (8)
  17. 2006.04.30 프리로딩의 그림을 바꿨습니다.
  18. 2006.04.18 스킨 교체 (2)
  19. 2006.04.04 BlueSky 스킨으로 바꿨습니다. (4)
  20. 2006.04.01 새로운 플러그인 - 우리말 맞춤법/문법 검사기 (10)
  21. 2006.04.01 댓글 알리미 좋군요 ^^ (5)
  22. 2006.03.31 초보자가 쓰는 테터 설치법 (4)
  23. 2006.03.31 프리로딩과 트래픽 출력 플러그인 설치 완료~~ (2)
  24. 2006.03.31 드디어 Trace Watch를 설치했습니다. (2)
  25. 2006.03.29 역시 스킨을 만지는건 재미있습니다. (2)

티스토리 플러그인 안내 #1

  태터툴즈나 다른 설치형 블로그를 쓰던 사용자가 아니고 티스토리를 접한 블로거라면 플러그인에 대해 이해하기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포스팅해봅니다. ^^;; 플러그인을 잘 모르는 분뿐 아니라 잘 아는 분들이라도 한 번 읽어 보시고 고칠 점이 있으면 지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우선 플러그인이란 블로그의 기능을 확장시켜주는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 (뭐라고 명확히 정의하기가 힘들군요. 태터툴즈나 티스토리 가이드에도 안 나와있고 말이죠. ;ㅁ;  하지만 직접 사용하면 쉽게 어떤 건지 알 수 있으니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  -> 티스토리 가이드의 플러그인 보러 가기

길어서 접습니다.



휴... 이제야 플러그인의 관리도구의 설명이 끝났군요. 사실 위의 링크에도 있지만 티스토리 대부분의 기능은 티스토리 가이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요즘 많은 분이 도움말이나 FAQ는 그냥 넘어가는 게 추세라 ;ㅁ;  가급적 간단하고 알기 쉽게 쓰려고 했습니다만... 글재주가 부족하다 보니 무척 길어졌군요. orz 확 지워버릴까 하다가 여태 쓴 게 아까워서;;; 그냥 올리기로 했습니다. ㅡㅡㅋ

이 포스팅을 보고 궁금한 점이나 지적할 부분이 있으면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


  1. 자신의 블로그로 어떤 경로를 통해 들어왔는지의 기록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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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1.1 설치

이번에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간 안 쓰던 계정에 한 번 설치를 해봤습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엄청난 변화가 있네요. 상당히 깔끔해 보이는 게 처음이라 어색하긴 하지만 괜찮아 보이는군요. 여유가 있을 때 이것저것 만저보며 어떤 게 변했나 확인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그런데 티스토리는 언제 업데이트가 될지 궁금하군요. 만약 이 1.1로 바뀐다면 지금껏 잘 쓰던 분들이 많이 당황할 것도 같은데,1.1로의 업데이트가 아니더라도 그간 플러그인 등에서 오랜 기간 업데이트가 없었는데, 이게 발표됐으니 다음은 티스토리의 차례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앞으로의 티스토리의 변화도 기대됩니다. ^^

아랜 바뀐 관리자 페이지, 개인적으론 마음에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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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스킨 공모전 결과 발표

결과 보러 가기

2달 동안 진행된 태터툴즈의 스킨 공모전이 끝나고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했었던 만큼 수상작들이 참 예쁘고 깔끔한 스킨들이 너무 많습니다. >_<乃 곧 티스토리로도 이 스킨들을 사용할 수 있겠지요. ^^:; (안 되면 직접 바꾸는 수 밖에;;;)

그리고 이번 스킨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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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있었으면 좋겠는 플러그인

 그 동안 태터툴즈를 사용하면서 사용하던 플러그인 중에 티스토리엔 아직 없지만 꼭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플러그인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

첫째, 로봇의 방문 횟수 제한 플러그인
  지금 티스토리에 있는 리퍼러 로그 정리 플러그인을 만드신 CRIZIN님이 만드신 플러그인으로 같은 포스팅에 올라와 있는 플러그인 인데 리퍼러 정리만 티스토리에 있고 로봇 카운터 제외 플러그인은 없더군요. 티스토리에서 자체적으로 로봇들의 접속은 카운터에서 제외시키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관련 포스팅을 본 적이 없네요. 티스토리 초기에 로봇으로 인해 카운터가 뻥튀기 된다는 포스팅은 몇 번 봤습니다만...), 그 이유가 아니라면 꼭 추가되었으면 하는 플러그인 입니다.   받으러 가기

둘째, 프리로딩 플러그인
 
미루님께서 만드신 페이지 로딩이 완료될 때까지 정해진 로딩 화면을 보여주고, 완료되면 한꺼번에 보여주는 플러그인 입니다. 하지만 이 플러그인의 장점은 로딩 화면을 원하는 그림으로 바꿔서 쓰는 건데 티스토리에 적용이 된다면 이 부분이 힘들지 않을까도 싶군요. ㅠ,ㅠ   받으러 가기

셋째, NaverSearch 플러그인
 
양주일님이 네이버 오픈API를 활용하여, 태터툴즈에서 글쓰기를 할 때, 책/쇼핑 커버이미지 및 정보를 손쉽게 추가할 수 있는 플러그인 입니다. 이글루에선 라이프로그를 이용해서 책에 관한 글을 쓸 때 유용하게 써먹었는데 태터툴즈에서도 네이버의 검색을 이용해 비슷한 기능을 발휘해서 참 좋더군요. 책이나 음반에 관한 글을 자주 쓰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플러그인이죠.  받으러 가기

마지막으로, FootNote 플러그인입니다.
  티스토리에도 있는 gofeel님이 만든 각주 플러그인을 dizzle님이 수정을 한 버젼입니다. 수정된 점은 본문과 주석 부분의 구분이 이미지를 이용해 확실하게 구분이 되게 만들었고, 또 footnote와 /footnote로 묶어놓던 걸 한글로 각주와 /각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미지가 적용되어 보기 깔끔해진 것도 있지만 그 보다는 이 한글로 각주라고 적는 게 저는 훨씬 편하더군요.그래서 적어도 기존의 footnote라고 코드를 적어야 했던 걸 한글로 내지는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정도는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  받으러 가기

이 밖에도 유용하고 재미있는 플러그인들이 많은데요, 지금 꼭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플러그인들은 이 네 가지네요. 티스토리의 스킨이야 태터툴즈에서 쓰는 스킨을 받아서 그림 업로드를 통해 적용시키는 방법이 있어서 큰 불편은 없지만 태터툴즈의 가장 큰 장점이랄 수 있는 플러그인들이 티스토리에서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트랙백 모임 : 티스토리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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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아이님의 텍스트 이모티콘 플러그인 설치

택스트 이모티콘 플러그인

태터툴즈 홈페이지[각주]http://www.tattertools.com/ko/[/각주]에 갔다가 발견하고 설치했습니다. 꽤 다양한 이모티콘이 있네요 ^^;; 이모티콘을 잘 몰라서 그냥 방긋방긋만 웃고 다녔는데 ギДギγ

s(ごoご)グ  이런 일본어로 된 이모티콘도 쉽게 쓸 수 있고... 참 재미납니다. \(´ ∇`)ノ \(´∇`)ノ

그리고 생각난김에 각주 플러그인을 새로 깔았는데... 예전에 처음 나온 걸 깔았을 때는 밑의 설명 부분이 너무 구분이 안 되서 안 썼는데 수정 버전이 보여서 파일질라를 실행시킨김에 깔았습니다. 확인해 보니 깔끔하니 보기 좋네요. s( ̄▽ ̄)v 그런데 얼마나 쓸지는 잘 모르겠군요 -_-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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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그 동안 미뤄두고 있었던 태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파일을 모두업로드 한 후에 checkup까지 무사히 마쳤는데 이상하게 위지윅 에디터 화면에서는 페이지를 계속 로딩을 하더군요. 그래서 파일질라로 처음 업로드를할 때 중간에 서버 연결이 취소되었다 어쨌다고 하는 메시지가 있어서 다시 업로드를 해 봤는데도 계속 orz 그림파일을 링크 걸려고 하는데 계속img src 태그는 html과 위지윅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사라져 버리고

이런 지금 글을쓰다가 저번 1.0.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때 위지윅에서 메뉴가 잘 안 먹힐 때는 새로고침을 하라는 이야기가 생각이나서 해봤더니 괜찮아 지는군요. Orz.

혹시나 저와같이 태터툴즈를 업그레이드 한 이후에 위지윅에서 메뉴가 안 먹힌다던 지 무언가 이상하다 싶은 분들은 위지윅 에디터에서 새로고침을 해보세요. ^^;;

아무튼 무사히업그레이드를 마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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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1.0.6 등장!!!

 스리슬쩍 나왔네요. 요 근래 월드컵 때문인지 올블로그에서도 관련글이 거의 안 보이고 말이에요. 아마 오늘 나오지 않았나 생각되기는 한데...

바로 업그레이드를 할까 생각하다가 자고 나서 내일 결정해야겠습니다. ^^;; 아직 뭐가 바뀌었는지도 안 봤는데 이것도 자고 나서 살펴 보기로 하고요. -_-;;;

아무튼 월드컵 때문에 기다리던 버전업임에도 불구하고 정신이 없군요. -_-;; 아무튼 새벽 4시의 경기를 보기 위해 빠리 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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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트랙백의 역습

 그동안 태터툴즈의 플러그인의 공격으로 인해 GG를 친 줄 알았던 스팸 트랙백들이 며칠 전부터 그 공격을 뚫고 역습을 가해오기 시작했습니다. 밤에 자고 일어나면 10개가량, 아르바이트 다녀오면 또 10개가량... 1.0.4를 쓰던 그때가 떠오르더군요. orz

그동안 너무 방심하고 있었나 봅니다. ㅠ,ㅠ  과연 태터툴즈는 이 공세에 다시 어떤 수를 선택할지... 개인적으론 댓글뿐 아니라 트랙백도 영어로만 된 트랙백은 차단을 하면 좋을텐데... 아무튼 발빠른 태터의 재역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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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블로그 버그 발견

 오마이뉴스 블로그를 만들고 포스팅을 2개를 올려서 테스트를 해봤는데 문제를 딱 2개 발견했네요.

우선 첫번째는 파이어폭스에선 환경설정에서 글 주소가 숫자와 한글로 안 바뀌는 버그입니다. 처음엔 다른 분들은 글 주소가 숫자인게 보이는 데 저는 도통 안 바뀌어 이상하다 생각을 했는데요. 곰곰히 다른 분들과 저와의 차이를 생각을 하다 혹시 파이어폭스여서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익스탭으로 전환을 하고 바꿨더니 바뀌더군요. 태터툴즈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던 일이어서 파폭 때문이라고는 생각을 못 한덕에 알아차리는게 늦었습니다. -_-;; 다른 부분에선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유독 블로그 기본 정보를 설정하는 곳만 저장이 안되네요. 다른 곳은 잘 되는 것 같으니 고치는 건 쉬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버그를 먼저 발견을 했는데요. 이게 버그라고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태터툴즈 1.0.5 버전 이상으로 트랙백을 보내면 차단을 당합니다.

처음에는 오마이뉴스 블로그 트랙백 보내기 기능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가 하고 이글루스에도 보내보고 다른 태터툴즈 블로그에도 트랙백을 보내봤지만 멀쩡히 받아지던데 유독 이 블로그에만 트랙백이 안 받아져서 제 호스팅쪽하고 충돌이 있는건가 라고 생각도 해봤는데, 좀 전에 밥을 먹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이 있어서 확인을 해보니 원인을 알겠더군요.

바로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이 그 원인이었습니다. 이 플러그인의 설명을 보면 "트랙백을 보낸 호스트의 IP주소가 트랙백 제공 서버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일치하지 않으면 트랙백을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라고 나와있는데 아마 오마이뉴스 블로그쪽에서 IP주소와 트랙백 제공 서버가 일치하지 않는 것 같네요.

어쩐지 트랙백을 못 보내면 못 보낸다고 나와야 하는데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선 분명 보냈다고 나오는데 여기에선 아무리 기다려도 트랙백이 안 받아져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프로그램이랄지 서버랄지는 전혀 몰라 잘은 모르겠지만 이거 꽤 골치아픈 문제일 것 같은데 어떨런지... 스팸 트랙백의 영향으로 많은 분들이 태터를 1.0.5 버젼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대로 둔다면 태터툴즈에선 오마이뉴스 블로그의 트랙백을 받을 방법이 없는데 말이에요.

아무튼 처음엔 제가 만든 블로그가 맛이 간 녀석을 만든건가 하고 지우고 다시 만들까 고민도 해봤지만 이렇게 원인을 다 찾아낸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하군요. ^^;; 블로그 서비스를 태터툴즈로 이전하고 오마이뉴스측에서 수고가 많은텐데 다들 힘내시길...

잡설) 아악 또 맞춤법 검사가 orz.... 틀린 곳이 엄청 많을텐데... ㅠ,ㅠ 죄송합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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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팸 댓글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까?

 요 며칠 스팸 댓글의 습격으로 정말 짜증이 났는데 방금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갔더니 영어 환자 플러그인이 공개가 되었더군요.

바로 영어로만 이루어진 댓글들을 차단하는 플러그인입니다. 외국 분들이 자주 들르는 블로그나 영어로 된 블로그 등이면 몰라도 저처럼 영어와는 백만 광년은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 가뭄의 단비와 같은 플러그인 입니다. ㅠ,ㅠ

이 플러그인으로 제발 스팸으로부터 해방이 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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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닷컴 떨어졌네요. ㅠ,ㅠ

 오늘 새벽에 올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니 벌써 확인 메일을 받으셨는지 실험 포스팅하는 분들이 보이던데, 제 불여우 오른쪽 밑의 편지는 빨간색으로 0을 나타내며 받은 편지가 없다고 하더군요. ㅠ,ㅠ

요즘 사정이 좀 안 좋아서 블로그에도 신경을 좀 못 쓰고 있지만 그래도 설치형, 이노리, 오마이뉴스 블로그와 같이 비교를 해보고 싶었는데... 조금 안타깝네요.

이제 완전히 오픈될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까요. ㅠ,ㅠ 테스트용으로 그리 자주 사용할 생각이 아니어서 다른 분들에게 초대를 부탁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다른 분들이 포스팅하는 걸 보는 걸로 만족해야겠네요.

지금 생각난 김에 오마이뉴스 블로그에 처음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했더니 태터툴즈와 약간 다른 부분이 있군요. 다른 것보다 아래쪽에 트랙백 메뉴와 주제글 보내기가 눈에 띄네요. 처음에 태터를 사용할 떄 이글루스와 틀리게 에디터에서 트랙백을 보낼 방법이 없어서 당황하다가 태터 홈페이지를 뒤져서 겨우 알아냈었는데, 저 같은 사람이 없기 위해서일지 아래쪽에 만들어져 있군요. ^^  그리고 여러 개의 트랙백도 쉼표를 이용해서 한꺼번에 보낼 수 있고요. 다음 버전 태터에서도 이 기능이 추가가 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주제글 보내기는 정확히 어떤 걸 위한 기능인지는 모르겠네요.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서 그 주제들을 통해 들어가는 루트도 안 보이고, 단순히 올라온 포스팅들을 기사화하기 쉽기 위해 있는 기능일까요? 올블로그의 인기태그처럼 주제에 속한 포스팅들을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어디 붙어있는데 제가 못 찾는 걸까요?

아무튼 오마이뉴스 블로그도 발 빠르게 버그도 잡고 오마이뉴스에 맞추어서 태터를 수정하는 것 같네요. 태터툴즈를 쓰고 싶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설치형을 못 쓰시는 분들은 오마이뉴스와 티스토리, 이노리를 통해 써보시기를... 사용하는데는 별 차이가 없으니까요. 다만 내맘대로 스킨과 플러그인을 못 깐다는 점이 좀 불편하군요. 특히 맞춤법검사 플러그인은 어느 설치형을 가도 가장 아쉬운 플러그인입니다. 이젠 이게 없으면 포스팅 마무리를 못 지어요 ㅠ,ㅠ 그리고 오마이뉴스의 경우는 주소가 "http://blog.ohmynews.com/아이디"인 점이 조금 뼈아프네요. 아무래도 사람들은 저런식 보다는 "http"//아이디.ohmynews.com"을 좋아할텐데 말이죠.

추가)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서 시험 삼아 해봤던 포스팅에서 이 글로 트랙백을 보냈는데 안 받아지는군요. 거기선 분명 보냈다고 나오는데 말이에요. 같은 태터 기반인데 인코딩 문제로 트랙백이 안 보내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상하군요. 여기에서는 보내지는 데 말이에요. 혹시 다른 분들도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서 태터로 트랙백이 안 보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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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블로그 메뉴얼

오마이뉴스 블로그 메뉴얼 (guide) 차례

오마이뉴스의 블로그가 오늘로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개편이 되었습니다. 티스토리닷컴의 영향으로 관심도가 다소 떨어지긴 했지만 태터툴즈의 사용자로서 여러모로 관심이 가는 사건이었는데 드디어 개편이 완료되었네요. ^^

그래서 열리자 마자 바로 들어가서 먼저 공지사항을 둘러보다 발견한 오마이뉴스 블로그 메뉴얼입니다. 위지윅 에디터에 대한 간단한 설명부터 시작을 해서 태터의 여러 기능에 대해 비교적 알기 쉽게 써져 있더군요, 더구나 동영상도 곁들여서 말이에요.

태터툴즈 메뉴얼과 비교를 한다면 태터툴즈의 메뉴얼은 단순히 기능들에 해한 설명뿐이지만, 오마이뉴스의 메뉴얼은 각 기능에 대한 설명에 어떤 식으로 사용하는지의 예제까지 곁들여져있지요.

방금전에 개편한 오마이뉴스 블로그 메뉴얼보다 부족하게 느껴지는 메뉴얼이라니 많이 아쉽네요. 티스토리닷컴이 계정을 장만해서 ftp를 이용해 설치하는게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을 위해 만든 서비스이다 보니 가이드에도 많이 신경을 써서 쉽게 만들어야 할 텐데 어떨지 조금 걱정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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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 위지윅에서 미디어 삽입에 버그가 있나요?

 지금까지 미디어 삽입으로 그림을 링크하면 제 파이어폭스에서는 잘 보여서 그런가 보다 했었는데, 어제 익스플로러로 제 블로그에 들어가 봤더니 링크건 그림이 안보이더군요. 플래시 삽입도 해봤지만 역시 빈 화면에 스크롤바만 보이고... 다른 분들도 그러시나요?

그래서 일단 img src 태그를 이용하니 상관없긴 하던데, 일단 태터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하니 버그가 있다고 하긴 하던데 이게 그 버그인 것 같기는 한데...

그리고 HTML 코드 직접 쓰기 메뉴로 그냥 img src 태그를 집어넣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서 눌러봤는데 위지윅 모드에서는 사용이 안 된다고 하더군요. 누구 코드 삽입과 이 HTML 코드 직접 쓰기가 어떤 기능인지 좀 알려주세요. ㅠ,ㅠ

그리고 제 파이어폭스에선 팝업으로 창이 뜨며 수정하는 기능이 문제가 있더군요. 일단 저장을 누르면 수정이 되긴 하는데 기다리고 있어도 그 창이 없어지지 않고, 그래서 x를 누르면 파폭에 문제가 생겼다고 파폭을 꺼버리는 orz 스킨도 바꿔보고 플러그인을 죄다 꺼봐도 그러더군요. ㅠ,ㅠ  덕분에 새 창으로 뜨는 수정은 사용을 안 하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도 창이 안 사라지기는 하는 것 같은데 저와 마찬가지로 파이어폭스가 꺼지나요? 아님 제가 설치한 확장기능 중 하나랑 충돌을 해서 꺼지는 것인지, 왠지 파폭 확장기능을 다 끄고 확인하는 건 귀차나즘 발동으로 확인을 안해서요;;;; 머 1.0.5로 업그레이드를 한 이유가 스팸 때문이니 크게 상관은 없긴 해도, 좀 아쉬운 기능이라. ^^;;

혹시 위지윅 에디터의 기능을 잘 설명한 글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태터 홈페이지를 뒤져봤는데 못 찾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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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러 로그 정리 플러그인

태터툴즈 1.0.5 플러그인

일단 플러그인 설명을 듣고는 잘 이해가 안 갔는데, 설치하고 통계로 리퍼러 로그를 보니 참 보기가 좋네요. 검색엔진을 통해 찾아온 경우에는 검색어가 []사이에 나와 보기에 참 좋군요. twatch의 경우 참조 url에 직접 또는 알 수 없음이 많이 나와서 조금 아쉬웠는데, 이 플러그인을 적용하니 리퍼러 로그를 확인하기 참 좋습니다.

또 저 포스팅에 태터 1.0.5에 유용한 플러그인이 있으니 1.0.5를 설치하신 분은 꼭 한번 들러보세요. ^^

아 그리고 소금이님의 블로그에서 플러그인 적용한 스샷이 있군요. 어떻게 되나 궁금하신 분들은 구경해보시길 ^^;; 링크가 깨져서 제가  스샷을 올리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퍼러 로그 정리



이런 유용한 플러그인을 만들어 준 crizin님 감사합니다. 태터는 정말 유저들이 내놓는 스킨과 플러그인들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왠지 파이어폭스의 확장 기능과 비슷한 느낌으로 플러그인 까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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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 1.0.5 설치

 어쩔까 하다가 그냥 백업을 한 다음 설치해버렸습니다. 일단 설치하고 checkup에서 아무 문제가 없더군요. 간혹 문제가 발생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말이에요.

이번에 갈아 탄 건 순전히 스팸에 질려서입니다. -_-;; 설치하고 문제가 발생한 분들도 계신 것 같고, 스킨도 얼마 나오지 않아서 갈아탈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그놈의 스팸이 -_-;;;; 머 아무 문제가 없기를 바래야겠죠. ^^;;

당분간 마음에 드는 스킨이 없을 때까지 이 기본스킨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스킨 바꾼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그런지, 배너 달기도 영 귀찬네요 ㅠ,ㅠ  에잉... 프리로딩 치환자만 삽입하고 나머진 나중으로 미뤄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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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 1.0.5 버젼이 나왔군요

 스팸 때문에 당장에라도 깔고 싶은 심정이지만 들리는 말에 의하면 불여우에서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 것 같아서 참고 있습니다. ㅠ,ㅠ   오늘만 해도 블로그에 들어왔더니 3페이지 가까운 스팸 트랙백들과 1페이지를 넘기는 스팸 댓글들에 경악을 하고 당장 깔려고 하려고 백업을 하다가 애니를 다운 받고 있어서 그런지 속도가 영 안 나오기에 포기했지요. -_-;;

아무튼 조금 지켜본 다음에 결정을 내려야겠네요. 정말 스팸 때문에 웬만한 문제가 있어도 그냥 1.0.5를 사용하고 싶은데 불여우에서의 문제라면 타격이 좀 크기 때문에 ㅠ,ㅠ 일단 알아보려 블로그와 태터 홈페이지를 둘러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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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로딩의 그림을 바꿨습니다.

 어제 술을 마셔서 그런지 -_-;;;  자기 직전에 뜬금없이 프리로딩의 그림을 바꾸고 싶더군요. 그래서 제 그림에 쓸만한그림이 없나 뒤지다 보니, 페이트 인기 순위에서 긁어온 이리야 그림이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서 그 그림을 크기를 반으로줄이고,  Now Loading 글자를 써넣고, gif파일로 바꾸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색깔이 확 우중충해 버리네요.

그래서 다시 jpg파일로 올렸는데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원래는 요즘 대세인 스즈미야 하루히에서 유키나 하루히나 미루쿠 선배 중 한 명의 그림을 넣으려 했었는데, 적당한 그림도 없고,또 처음 봤을 때 무진장 마음에 들었던 그림이라 결국 이리야로 결정했습니다. ^^  또 언젠가 심심하면 바꿔야겠네요. ^^

추가) 확인을 해보니 잘 보이기는 하는데 정 중앙에서 안보이고 조금 오른쪽으로 쳐져서 보이네요. 분명 인덱스 파일에는 가운데 집어넣으라고 되있는 데 말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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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교체

 왠지 심플한 스킨을 사용하고 싶어서 deadlink님의 warmgray 스킨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역시 처음에 이것저것 교체를 하다 보니, 스킨 교체에는 익숙해 졌는데, 항상 무언가 하나씩 수정을 안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데 이 스킨 저만 그런지 몰라도 공개 -> 비공개 가 적용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더군요. 예전에 쓰던 스킨도 그 문제로 고민하다 찾아낸 적이 있어서 손쉽게 바꿨습니다. 그리고 무언가 다른 문제가 있어서 이 스킨을 쓰려나 포기했었는데, 그게 무언지 기억이 안 나는군요. 머였더라??? -_-;;;;;; 맞춤법검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였던가???

혹시 문제점을 발견하면 지적해주세요. 능력껏 수정을 하다 안되면 스킨 포기라는 강수를 -_-;; 두든지 해야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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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스킨으로 바꿨습니다.

 원래 쓰고 있던 스킨이  정이 들었는데, 이 BlueSky 스킨을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꿨습니다. ㅠ,ㅠ  그런데  아쉬운 점이라면 제가 실력이 없다 보니 관리자의 댓글을 접게 해주는 플러그인이 영 이 스킨하고 안 어울려서 지금은 못 쓰고 있습니다. ㅠ,ㅠ   처음엔 폰트가 너무 처서 머리를 쥐어 짜며 플러그인의 index.php파일을 수정하다 간신히 찾아내고 폰트를 8 정도로 맞춰 놓으니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대충 글자크기는 맞춰 놨는데, 이게 사이드바에서 가운데로만 나와서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왼쪽으로 못 붙이겠더군요 orz.... 그냥 쓸까 하다가 미관상 좀 거슬려서 그냥 플러그인을 비활성화시켜 놨습니다. ㅠ,ㅠ 

그리고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제 방명록 목록 플러그인도 이상하게 적용이 안 되더군요. ㅠ.ㅠ  나름대로 궁리를 하다가 결국 GG치고 스킨과 플러그인을 만들어 주신 zippy 님 블로그로 가서 여쭤봤습니다.
관리자의 글은 안 보이게 돼있던 거군요... 다들 방명록엔 글을 안 남겨 주시는 덕분에 적용이 안 되는 건 줄로 알았습니다. orz (얼마 전까지 제 스킨이 방명록에 글이 안 남겨지긴 했지만요 -_-;;;) 다들 이 글을 보시고 불쌍타 생각하시면 방명록에 글 좀...ㅠ.ㅠ

역시 태터에서 스킨을 바꾸면 제일 골치아픈건 그간 스킨을 수정하며 적용시켜놨던 플러그인들을 다시 적용시키는 것 같습니다. 지금 집어 넣는다고 넣어봤는데 왠지 머 하나 빼멋은 느낌이 드는군요 -_-;;; 아마 며칠 쓰다 보면 기억이 다 나겠죠??? ㅡㅡㅋ

그리고 방명록에 관리자의 글이 안 보이는걸 댓글에도 적용시킬 수가 없을까요? 위에도 썼지만 글자 크기와 배치가 안 맞아서 댓글 접기 플러그인은 못 쓰는데, 아예 관리자의 댓글이 안 보이게 되면 좋을 것 같군요... 누가 좀 알려주세요~~~(이렇게 말해도 한 분도 대답을 안해주시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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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플러그인 - 우리말 맞춤법/문법 검사기

우리말 맞춤법/문법 검사기 for Tattertools v1.0.4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항상 맞춤법을 검사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라고 생각은 했었는데요... 오늘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갔더니 떡 하니 이런 플러그인이 있더군요 >_<乃   정말로 굉장하다는 말 밖에는 안 나옵니다.

방금 쓴 문장을 검사해보니, 벌써 맞춤법이 틀린 게 나오는군요 orz... 저는 댓글과 방명록에는 굳이 달 필요를 못 느끼겠어서 이지윅 에디터에다만 달았습니다. 위의 링크를 타고 가시면 플러그인 설치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설치하고 싶으신 분들은 가셔서 설치하세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익스플로러 전용이어서 익스에서 맞춤법검사를 누르면 제가 썼던 거에서 바로 검사결과를 보여주지만, 파이어폭스에서는 조그만 창으로 맞춤법 검사 사이트와 연결만 돼서 복사를 해서 검사를 해야 한다는 점이네요... 하지만 그 정도만 돼도 만족입니다. ^^  더구나 이 플러그인을 만드신 J. Parker 님께서 파이어폭스에서 무리가 없이 작동이 되면 다시 업데이트를 하신다니 무척 기대됩니다.
이런 멋진 플러그인을 만들어주신 J. Parker 님 감사히 쓰겠습니다.

태터툴즈, 과연 앞으로 어떤 플러그인들이 나올지 정말 기대되네요.  앞으로도 멋진 플러그인이 많이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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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알리미 좋군요 ^^

 댓글 알리미라는 메뉴를 보고 댓글이 달리면 메일로 보내서 알려주는 건가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금 확인해보니 자신이 다른 태터툴즈 블로그에 단 댓글을 보여주고 그에 달린 댓글도 보여주는군요.

엄청 좋네요 >_<乃  태터로 만든 블로그로만 되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굉장히 편한 기능이네요. 이걸 몰라서 지금껏 내가 댓글 달았던 블로그가 머였지라면서 머리를 쥐어박으면서 검색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다른 블로그에 단 댓글로 알아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좋겠지만, 이런 기능은 왠지 힘들어 보이는군요;;; 올블로그에선 툴바를 이용해 그런 기능을 지원하려는 것 같던데 말이에요...그런데 올블로그 툴바로 댓글 남겼음을 눌러놓은 곳을 다시 찾는 방법이 없나요? 툴바에 그런 메뉴가 있으면 내가 댓글 남긴 블로그를 찾는 기능이 있을법한데...찾을 수가 없네요...

아무튼 결론은 댓글 알리미 좋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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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쓰는 테터 설치법

  어제 온네트 주주총회에서 이글루스 서비스 양수도 계약이 승인이 났더군요. 이제는 다들 이글루스에서 계속 머물지, 다른 블로그 서비스나 설치형 블로그로 이사를 갈지 정하셨을 텐데요. 이번에 제가 테터로 옮기면서 다른 분들의 포스팅에 도움을 받아서 테터툴즈를 설치했는데, 저도 한번 써서 제 글로 테터로 옮기려 생각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변변치 않은 실력으로 글을 씁니다.
  그리고 도메인에 대해선 제가 아는 게 없고, 사서 연결도 안 해봐서 그에 대한 부분은 없습니다ㅠ,ㅠ

1.계정


2.테터툴즈 다운 및 FTP 접속


3.테터툴즈 설치



그럼 이제부터 즐거운 테터툴즈 블로그 라이프

제 나름대로 쉽고 자세하게 쓴다고 썼는데 도움들이 되실지 모르겠네요. 그리 많은 분이 들어오는 블로그는 아닌지라 많이들 보실지 모르겠지만요 ^^;; 

이런...글이 길어서 띄어쓰기와 맞춤법이 엉망이군요 orz 나름대로 고친다고 고치는데 계속 보이네요...

그리고 밑에는 제가 도움을 받은 포스팅들 입니다. 비교해 가면서 설치해 보세요. 제 포스팅보다 더 도움이 될 듯? orz....

태터툴즈 1.0 설치하기 > 단일 사용자용으로 설치하기

초보자가 설명하는 태터툴즈 설치법

태터툴즈 설치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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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로딩과 트래픽 출력 플러그인 설치 완료~~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프리로딩 플러그인.
[플러그인] 테터툴즈 1.0x 용 트래픽량 출력하기.

미루님의 블로그에서 설치법을 확인하고 낑낑대면서 설치를 마쳤습니다.

프리로딩은 별거 아닌 거 같으면서도 은근히 깔끔해 보이고 좋은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제 블로그가 트래픽으로 멈출 일은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트래픽 사용량이 나오니 좋군요... 과연 저 바가 어디까지 찰지는;;;;

역시 설치형이어서 그런지 플러그인 까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이글루스는 편하다면 테터는 이것저것 만져주는 재미가 있군요. 마냥 플러그인과 스킨만 만지작만지작해도 시간가는 줄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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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Trace Watch를 설치했습니다.

Trace Watch 설치
태터 플러그인: TraceWatch

처음 태터툴즈 support에서 플러그인을 보고 플러그인만 깔면 될 줄 알고 한참을 해도 안돼서 좌절을 하고 있다가 밑에 달린 댓글을 보니 플러그인이 있어도 먼저 설치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에 좌절...orz... 그것도 모르고 대체 얼마나 헤맨 거야~~~ 라면서 후회를 하다가 이제 설치를 하려고 하는데 설치할 방법을 모르겠더군요. 대게 설치법이라고 링크가 걸린 게 QAOS.com의 링크여서 회원이 아닌 전 볼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구글을 믿고 검색을 해보다 김승엽 님의 절망 클럽에서 워드프레스에서 설치하는 법을 보고 그대로 따라서 간신히 설치를 했습니다... 설치하던 중에 userinfo.php에 사용자 아이디라던지, 암호라던지, 아무튼 그런 것들을 써넣는 곳을 착각해서 엉뚱한데 써서 한참을 헤맸다거나;;; 중간에 Trace Watch의 아이디와 암호를 써넣는 걸 보고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걸로 착각을 해서 역시나 한참을 orz......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위의 두 포스팅의 도움을 크게 받아서 일단 설치가 성공적으로 끝난 걸로 보입니다. 난데없이 내일이나 모레 문제가 튀어나오지 않는 이상은요 ^^;;;

혹시 Trace Watch를 설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제가 도움을 받은 두개의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저처럼 이곳저곳 헤매지 말고 한번에 설치하세요 ^^;; 그리고 당연히 플러그인은 테터툴즈 홈에 있습니다;;;

이제 다음 목표는 트래픽을 표시해주는 플러그인 설치와 마루님의 프리로딩 플러그인입니다. 이제 자고 일어나서 내일 도전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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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킨을 만지는건 재미있습니다.

 스킨에 대해선 쥐뿔도 아는 게 없지만 그래도 다행이 영어로 되어있는 관계로 ^^:;  대충 이거다 짐작 가는걸 수정을 해서 그게 성공하면 참 즐겁습니다. ^^;;

지금 쓰고 있는 스킨의 디자인이 이상하게 마음에 들어서 ^^;;  방명록을 수정한 다음 마음을 놓고 있었더니, 이번엔 난데없이 포스트에서 공개->비공개로 변경하는 기능이 동작을 안 하더군요 -_-;;  그래서 기본 스킨으로 바꿔서 확인을 해봤더니 지금 쓰고 있는 스킨만 그런 거더군요...

그래서 스킨의 편집화면에서 잘 뒤져보니 수정과 삭제 사이에 있는
({##_s_ad_s1_label_##})-> <ahref="{##_s_ad_s2_link_##}">{##_s_ad_s2_label_##}</a>


이 부분이 아마 그 부분이 맞을 것 같아서 그걸 기본 스킨에 있는 ({##_s_ad_s1_label_##})→<a href="#"onclick="{##_s_ad_s2_onclick_##}">{##_s_ad_s2_label_##}</a>로 고치니 그제야 되더군요. ^^;;


과연 또 어느 구석에 문제가 숨겨져 있을지... 혹시 문제를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머리를 싸매고 해결을 해 보게요 ^^;; 이렇게 나름대로 고생을 하면서 스킨을 편집하다 보면 스킨에도 정들고 블로그에도 정이 들더군요... Blogger.com에서나름대로 템플릿 수정을 하면서 정이 들었었는데... 그 스킨이 파이어폭스 전용 스킨이다보니 익스플로러에서 문제가 너무 자주발견된데다 좀 느리다 보니 포기해버렸죠 ㅠ,ㅠ  에구구...또다시 샛길로 -_-;;;

그리고 하는 김에 The Sad Cafe의 리멤버 이글루스 배너도 달아 넣었습니다. 그런데 이 배너 The Sad Cafe에선찾을 수가 없더군요... 배너를 다는 법을 The Sad Cafe에다도 공지 정도에올리는 건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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